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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3

대학 생활 회고 대학 진학에서 컴퓨터공학과에 진학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대학 진학에 있어서 지원한 모든 학과가 컴퓨터공학과, SW 학과와 같은 IT 학과였다. 대학 진학의 과정에서 조금 아쉬웠던 점은 대학의 커리큘럼, 대학의 특성화를 알아보지 못한 것이었다. "IT 전공자"라고 불리게 되는 학과를 희망하긴 했지만 세부적으로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는 알려고 하지 않았다. 여기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성적에 맞춰서 학교, 학과를 선택하기에 큰 문제는 없을 수 있다. 다만, 지금 생각해보면 IT 계열은 "적성"에 큰 영향을 받는 것 같다. 나는 컴퓨터공학도로 살았기에 컴퓨터공학과만을 안다. 다른 단대, 다른 학과도 물론 적성을 탈 수 있다. 만일 내가 대학 진학을 하는 입장으로 돌아간다면 똑같이 컴퓨터공학과에.. 2022. 6. 29.
13기 SW 마에스트로 1, 2차 코딩테스트 후기 12기 때 지원했을 때는 하필 1차 코딩테스트 날 다른 일이 겹쳐서 아쉽게도 제대로 코테를 치지 못했다. 이번에는 제대로 한번 해보고자 백준, 프로그래머스에서 계속 문제를 풀어보면서 준비를 했다. 웹은 아예 포기했다. 솔직히 어떻게 나올지도 몰랐고 뭘 준비해야할지도 몰라서 알고리즘하고 SQL 만 준비하기로 했다. 1차는 정말 쉬웠던 것 같다. 물론 못 푼 문제도 있었지만 내가 그냥 풀이를 몰라서 못풀었다는 느낌이 강했다. 어떤 유형인지 바로 캐치 했다면 누구나 풀었을 것 같다. 뭐 그래도 1차는 약간 반신반의 하긴 했지만 무난하게 통과한 것 같다. 오늘, 2차를 치면서 시간이 조금 부족했다고 느껴졌다. 워낙 알고리즘에 약한 나이기도 하고... 전에 본 문제가 나와서 금방 풀 줄 알았는데 어떻게 풀지는 다.. 2022. 3. 19.
소개딩 시즌3 본선 후기... 복학 후 두뇌 재활치료를 해야하는 입장이 직면했다. 그래서 이것 저것 하고 아무거나 성과를 내보자, 막 해보자 생각했다. 뭔가 성과가 있어야 동력이 될 것 같았다. 데이터 분석 같은 쪽을 한번 경험하고 싶었지만... 팀원을 못 모았고...ㅠ 아쉬워하면서 소개딩을 기다렸다. 따로 이런 공모전이나 대회 참가 경험이 많지 않은 나는 그냥 경험해보자 라는 마음에 본선은 생각도 안하고 예선만을 바라봤다. 코테랑은 다르게 뭔가 술술 풀리는 것도 있었다. 머리 나쁜 나는 코테는 아직은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보안은 보고 들은게 있어서인지 눈에 보이는 게 좀 있었다. 예선이 끝나자마자 본선을 생각하고 준비했어야 했는데 기대를 안하다보니 본선팀 발표 당일 본선에 올라간 걸 보고 깜짝 놀랐다. 그냥 대회 경험 한 번으로 끝날.. 2021. 8. 27.